싹크린
에어컨청소
블로그 리뷰
2주간 이론,실습을 하며 에어컨 분해, 세척이 이런 것이다라는 맛만 봤다. 머리속, 손감각이 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 이제 2주간은 조를 나누어 1주는 멘토와 함께 현장을 다니며 실전 교육을 받고, 1주는 친척,지인 집의 에어컨을 분해, 세척하는 임무를 받았다. 멘토에게서 실전 실습을 받는 방법은 멘토가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만나서 고객 집,상가에 들어
바쁘지 않은 일상에서 약간의 긴장감으로 서류 통과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3/13 문자로 3/16에 7호선 천왕역의 서울 50플러스 남부지원센터에서 면접을 보자는 내용이였다. 오랜 개인사업으로 까마득히 잊어 버리고 살았는데 공식 절차에 면접을 본다니.. 약간보다는 더 진한 긴장감이 엄습해 왔다. 면접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 될까? 무엇을 준비해야
쉽지 않았다.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막연히 여름은 길어지고 해가 갈 수록 점점 더워지니, 더운 날씨가 싫다는 생각에, 우리 집 에어컨은 어떨까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조심히 들여다 보니, 예상하기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예상대로 너무 더러웠다. 17년을 썼는데 필터만 청소했으니.. 지저분함을 봤으니 업체에 의뢰해서 청소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잊고 있다가, 3